광주우치동물원진료팀, 국제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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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우치동물원진료팀, 국제 멸종위기종 알락꼬리여우원숭이 골절수술 성공.
(사진=광주시 제공) 2025.
오공이는 지난 5일 오전우치동물원에 도착했고, 진료팀은 혈액검사와 영상검사 후 수술을 결정했다.
검사 결과, 오공이는 왼팔 분쇄골절된 상태였다.
우치동물원진료팀은 플레이트를 적용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야생동물 생태교실은동물원, 동물병원 진료실 등을 부모와 함께 체험할 수.
광주광역시가우치동물원동물병원을 천연기념물 치료소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우치동물원은 올해 동물응급수송차와 내시경, 유전자분석기, 혈관봉합기기 등 치료시설과 장비를 추가 확보할 예정입니다.
우치동물원은 그 동안 반달가슴곰과 수달 등 7종 74마리.
[그린피스 캠페이너 연속 기고 ②] [미디어오늘 최태영 그린피스 생물다양성 캠페이너] ▲지난해 8월 광주 북구우치동물원에서 알락꼬리여우원숭이가 과일을 먹고 있는 모습.
지난 1월 6일 광주 북구우치동물원화장실에 유기된 라쿤의 모습.
(광주야생동물센터 제공)2025.
3일 광주야생동물센터에 따르면.
달하는 동물들의 ‘이상행동’이 관측됐다.
수달은 스스로 몸을 물어뜯었고, 펭귄은 계속해서 유리창에 몸을 부딪쳤다.
광주우치동물원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헤럴드DB] 대전충남녹색연합은 2021년부터 시민들과 함께 진행한동물원의 야생동물 사육환경 및 전시.
광주우치동물원이 천연기념물 동물 치료소로 지정됐다.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는 13일우치동물원동물병원을 ‘천연기념물 동물치료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우치동물원동물병원은 진료 수의사 2명이 기존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천연기념물을 치료한다.
광주시우치공원관리사무소 제공 광주우치공원이 새로운 가족으로 타조 부부를 맞이했다.
광주시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동물원에 타조 부부가 새 둥지를 틀어 지난 26일부터 관람객을 맞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우치공원에서 타조를 만날 수 있는 건 지난 2017년.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에 따라우치동물원동물병원은 진료 수의사 2명이 기존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천연기념물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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