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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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노조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사내협력업체 노-사가 2024년도 단체교섭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하청노동자들이 가입해 있는 전국.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개신교 대책위원회는 14일 오후 세종호텔 앞 지하차도 교통시설 구조물 인근에서 ‘세종호텔고공농성심방기도회’를 개최했다.
ⓒ 임석규 지난 13일 새벽 5시 세종호텔 앞 지하차도에 있는 약 10m 높이 교통시설 구조물에 오른 세종.
kr “내일모레면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세계 신기록 보유국이.
13일 서울 중구 세종호텔 앞에고공농성중인 고진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관광레저산업노조 세종호텔 지부장을 응원하는 천막이 걸려 있다.
천막 위에는 시민들이 적은 응원 문구 등이 적혀 있다.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의장에게 425일째고공농성중인 박정혜, 소현숙씨를 비롯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하고 있다.
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만나 사태 해결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고용 승계를 외치며고공농성중인 한국옵티칼 해고 노동자들은 425일째 여성 노동자로서 최장기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우 의장은 “아직 문제를 해결하지.
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 재심 판정 취소소송의 2심 패소 판결을 심리불속행으로 확정했다.
세종호텔고공농성공동대책위원회는 “세종호텔은 대법원 판결과고공농성과 관련해 별도 입장 표명이 없었다.
노조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이들은 외국투자 기업 니토덴코의 자회사인 한국옵티칼하이테크(옵티칼)에서 해고된 노동자 7명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419일째고공농성중이던 옵티칼지회 조합원 박정혜, 소현숙 씨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뭉쳤다.
땅에 남은 옵티칼지회 조합원들이 검은 옷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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