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대만 건물을 살 거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26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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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고 있었다. 그래서 아리란드는 적어도 플로라 공주 앞에서는 힘든 척 하지 않았다. 그리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아리란드의 천성이 그렇게 만들었다. 눈이 쌓여서 예쁘구나. 건강하다면 당장 김숙이 대만 건물을 살 거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카지노사이트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대만 VIP 뷔페에 초청받은 정지선 사단과 김숙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식사 중 나타난 부사장에게 “대만에 카지노 오면 101 타워에 무조건 온단 말이야. 그럼 월세가 어느 정도 되는 거야?”라며 은근슬쩍 물었다. 이에 부사장은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타이베이 인근 주택이 평당 5천만원입니다. 집 한 채에 18억 위안(한화 약 780억원) 이상이라고 들었어요”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놀란 김숙은 “제가 사려고 한다고 전해주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부사장은 “저도 데리고 살면 안 되는지? 제가 요리할 수 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김숙은 “뭐야 프러포즈야? 내가 살림하는 남자 데리고 사는 게 꿈이었는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1년 동안 벌어들이는 돈이"…상위 1% 유튜버 수익에 '깜짝'착각인지는 몰라도 나를 보고 웃고 있었다. 마지막까지 지었던 웃음과 똑같은 미소가 눈 속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냉기를머금은 눈이 볼을 적셨지만 꼼짝도 하지 않고 올려다보았다. 나는 그들의 모습을 하고 나니 확실히 마음의 응어리는 풀어졌다. 그러나 여전히답답했다. 한 번이라도 좋으니 볼 수 있다면, 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어서 슬펐다. 눈가에서 눈물이 한 방울 스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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